AI는 이번 월드컵을
어디까지 맞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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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AI 분석관 매일 2회 자동 갱신 적중률 67% (8/12)

다가오는 경기

3·4위전 07/19 06:00 KST · 상세 분석 →
프랑스 vs 잉글랜드

AI 픽 프랑스 승 49.2%

49.2% 23.2% 27.6%

프랑스 승 / 무 / 잉글랜드 승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전은 기본 전력과 Elo에서 프랑스가 앞서지만, 3·4위전 특유의 로테이션과 동기 변수가 승부를 흐릴 수 있는 경기다. 프랑스는 살리바 이탈이라는 수비 변수에도 하루 더 긴 회복 시간을 확보했고, 이는 마이애미의 더운 조건에서 작지 않은 의미를 갖는다. 잉글랜드는 준결승 후 회복 시간이 짧지만 현장 팬 분위기와 관대한 판정 흐름이 전환 저지와 경합 운영에 약간 도움이 될 수 있다. 날씨는 덥지만 강수 가능성이 낮아 경기 자체를 크게 흔들 변수로 보기는 어렵다. 종합하면 프랑스가 근소 우위인 판정이지만, 무승부와 잉글랜드 반격 가능성도 충분히 남아 있는 접전 구도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baseline — 사용자 제공 통계 베이스라인 정규시간 1X2인 프랑스 48.3%, 무승부 23.4%, 잉글랜드 28.3%에서 출발했다. 모든 조정은 분석관 리포트가 제시한 변수만 작게 반영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프랑스의 살리바 이탈·삼바 불투명, 잉글랜드의 헨더슨 결장·리스 제임스 의심, 양 팀 로테이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핵심 손실과 분위기 이슈가 상쇄된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확률 조정은 하지 않았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는 마이애미의 32.6°C 더위가 부담이나 강수확률 4%, 습도 52%, 고도 3m로 극단 변수는 제한적이며 프랑스가 다양한 리그·기후권 구성으로 아주 미세하게 유리하다고 봤다. 프랑스에 약 +0.3%p만 반영했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프랑스가 약 98시간, 잉글랜드가 약 74시간 회복했고 잉글랜드는 이동 차질 보도도 있었다고 제시했다. 프랑스의 이동거리는 더 길지만 리포트의 confidence와 휴식일 격차를 더 크게 보아 프랑스에 약 +1.0%p 반영했다.
  • referee — referee 리포트는 헤수스 발렌수엘라가 이번 대회에서 카드가 적은 편이라 물리적 수비와 전환 저지에 잉글랜드가 미세하게 유리하다고 봤다. 다만 심판 변수 지침상 보수적으로 잉글랜드에 약 +0.3%p만 반영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마이애미에서 특정 팀의 압도적 홈화는 확인되지 않지만 잉글랜드 팬 집결과 관중 동원 보도가 더 직접적이라고 평가했다. 잉글랜드에 약 +0.4%p를 반영했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잉글랜드의 최근 승부차기 준비도와 픽포드 경험을 근소 우위로 봤다. 그러나 판정 대상은 정규시간 90분 승·무·패이므로 직접 반영은 매우 작게 제한하고, 접전 운영 가능성 측면에서 무승부와 잉글랜드에 미세하게만 배분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48.3 / 23.4 / 28.3

결승 07/20 04:00 KST · 상세 분석 →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AI 픽 스페인 승 44.3%

44.3% 24.9% 30.8%

스페인 승 / 무 / 아르헨티나 승

결승의 기본 구도는 Elo와 정규시간 베이스라인에서 앞서는 스페인의 근소 우위로 출발한다. 스페인은 이번 대회 7경기 1실점과 프랑스전 2-0 승리로 균형과 수비 안정성을 증명했지만, 아르헨티나는 7전 전승과 19득점, 메시의 득점력을 앞세워 한 방의 위협이 분명하다. 부상·징계 상황은 예레미 피노 결장 예상과 아르헨티나 주요 자원 출전 가능 정리 때문에 아르헨티나에 약간 더 편하게 읽힌다. 피로 면에서는 스페인이 하루 더 쉬고 아르헨티나가 8강 연장 누적 부담을 안고 있어 스페인 쪽에 작은 이점이 있다. 날씨와 경기장 조건은 큰 변수가 되기 어렵고, 심판 성향과 승부차기 경험은 접전으로 갈수록 아르헨티나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보조 변수다.

판정 근거 (6개 변수)
  • power/Elo·대회 전력 — power 리포트는 스페인이 Elo 2216으로 아르헨티나보다 53점 높고, 베이스라인도 42.9% 대 31.7%로 앞선다고 했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7전 전승·19득점·메시 8골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의 6승 1무, 7경기 1실점, 프랑스전 2-0 완승, 중원·스쿼드 깊이를 근거로 정규시간 스페인 근소 우위를 제시했으므로 홈승 쪽에 가장 크게 가산했다.
  • news/부상·징계 — news 리포트는 스페인의 라민 야말·페드로 포로가 관리성 의심 상태이나 출전 가능성은 크고, 예레미 피노는 대회 잔여 결장 예상이라고 정리했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로메로·파레데스 출전 가능, 결승 출전 정지자 없음으로 정리되어 있어 스페인 공격 로테이션 축소분을 아르헨티나 쪽에 소폭 반영했다.
  • environment/경기장·날씨 — environment 리포트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 고도 3m의 저지대 오픈 스타디움이고, 예보가 26.1°C·습도 52%·강수확률 0%라 날씨가 경기를 크게 흔들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양 팀 모두 유럽 리그 중심이라 더위·습도 내성 차이도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확률 조정은 하지 않았다.
  • fatigue/휴식·이동·누적 피로 — fatigue 리포트는 스페인이 결승까지 약 120시간, 아르헨티나가 약 96시간 휴식해 스페인이 하루를 더 쉰다고 했다. 스페인의 이동 거리는 더 길지만 아르헨티나는 8강 스위스전 연장전 누적 피로가 있어 피로 변수는 스페인에 소폭 유리하다고 판단되어 홈승에 작게 가산했다.
  • referee/주심 성향 — referee 리포트는 결승 주심 슬라브코 빈치치가 공개 통계상 카드가 많은 유형은 아니며, 낮은 카드 성향이 아르헨티나의 거친 수비 압박을 약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심판 변수는 불확실하고 보수적으로 반영하라는 지침에 따라 원정승 쪽에 아주 작게만 가산했다.
  • shootout/승부차기 심리·접전 경험 — shootout 리포트는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승부차기 7회 중 6승, 스페인이 5회 중 1승 4패이며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반복적 선방 성과를 근거로 아르헨티나 근소 우위를 제시했다. 그러나 판정 대상은 정규시간 90분이므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며, 접전 운영 심리 정도만 무승부와 아르헨티나 쪽에 극소폭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42.9 / 25.4 / 31.7

우승 확률 (몬테카를로 10,000회)

우승 확률
스페인
59.3%
아르헨티나
40.7%

최근 결과